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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
꽃상여를 보는 날

살아가면서 많은

안락함이 아니라

내 머리를 때려

네잎클로버를 당신께

내 눈빛과 옷깃을

강에 버리고 가자

자줏빛 미사복을 입은

물결위에 무수히

잊고 살아왔던

그리움과 아쉬움

지켜주는 여유를

lynux 베너 file

  • LynX
  • 2016-09-21
  • 조회 수 966

OS 종류

  • LynX
  • 2016-09-13
  • 조회 수 1628

안녕하세요 가입인사 올립니다

  • 임스
  • 2016-09-13
  • 조회 수 482